종이로 일상 속 가구를
만든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색다른 종이를 체험해볼 수 있는
REDISCOVER : PAPER 패키지입니다.
‘담고 줍자’를 키워드로
물건을 담고, 쓰레기를 줍는 것에
초점을 맞춘 종이 가구 패키지입니다.
A 패키지 구성 상품은
수납장 2박스와 쓰레기통입니다.
특수 종이로 제작하여 더욱 튼튼합니다.
수납장을 쌓아 올려서 깔끔하게 수납해보세요.
약 140g의 무게로, 어린아이가 있는 가정에서
사용하셔도 튼튼하고 안전합니다.
좁은 공간에서도 활용성이 좋으며
책, 서류, 옷 등 다양한 물품 수납이 가능합니다.
가볍게 옮겨 원하는 곳에서 사용해보세요.
▶ 책과 파일 한번에 정리가 가능합니다.
▶ 옷과 화장품도 깔끔하게 정리가 가능합니다.
밖에서 받아온 비닐봉투 그냥 쌓아두었다면
이제는 쓰레기통으로 재사용해보세요.
뚜껑은 탈부착이 가능하여, 사용하며 편한데로
떼거나 붙이거나 자유롭게 사용해보세요
쓰레기를 모아 버릴 땐, 비닐만 쏙! 빼서
쉽고 간편한 분리배출이 가능합니다.
* 쓰레기통 폐기 시엔 종이류에 버려주시면 됩니다 *
특허받은 연결구조와 특수 방수 코팅으로
손쉽게 조립이 가능하며, 물에 잘 젖지 않습니다.
또한 최소한의 나무만을 사용하여,
어떤 가구보다도 친환경적인 제품입니다.
‘거북목 탈출’을 키워드로
휴대성과 실용성에 초점을 맞춘
종이 스탠드 패키지입니다.
B패키지 구성 상품은
아트 스탠드와 모바일 스탠드입니다.
손쉽게 접고 펼쳐 사용할 수 있으며
휴대성이 좋아 들고 다니기도 편리합니다.
목에 무리 없는 각도로 언제 어디서나
올바른 자세로 독서와 작업에 집중해보세요.
폴딩 구조는 건축물 구조를 연상시키며
종이를 더욱 튼튼하고 안전하게 만들어줍니다.
맥북 15인치의 무게도 사용이 가능하며
책, 태블릿 물건을 올려 활용이 가능합니다.
노트북과 책을 스탠드에 세워 사용해보세요.
잘못된 자세를 바르게 잡아주기에
목에 무리없이 편안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스마트폰을 세워 편리하게 사용해보세요.
케이스와 스탠드 2가지 역할을 하여
다양하고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간편하게 들고다닐 수 있는 컴팩트한 사이즈로
핸드백이나 가방에 수납이 가능합니다.
또한 제공되는 리리마우치(면) 파우치에 넣어
단독으로 들고 다니셔도 좋습니다.
Q. 종이로 만들어 약하지 않나요?
A. 하중을 분산시키는 구조와 약 5mm 두께의 특수 골판지를 사용하여 100kg이 넘는 무게도 잘 버텨냅니다.
Q. 조립 후에 분리가 가능한가요?
A. 공구가 필요 없는 구조로서, 특별한 연결부품으로 간단하게 설치, 분리가 모두 가능합니다.
Q. 수납장은 위로 더 쌓을 수 있나요?
A. 수납장은 모듈화되어 있어, 위로 쌓아 올릴 수 있습니다. 다만 일정 높이 이상 쌓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Q. 종이 소재여서 물에 약하지 않나요?
A. 우유갑도 종이로 만들어지듯, 종이 가구도 발수 코팅 처리로 마감하여, 물이 묻어도 쉽게 스며들지 않습니다.
Q. 스탠드의 무게는 얼마인가요?
A. 아트 스탠드와 모바일 스탠드 모두 포함해 90g 종이 한 장의 무게입니다.
Q. 아트 스탠드는 어느 정도의 무게까지 견디나요?
A. 약 3kg 정도까지 가능합니다. 다만, 종이 제품이기에 강한 충격과 무거운 물건은 피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Q. 모바일 스탠드는 잘 세워지나요?
A. 모바일 스탠드는 가볍게 핸드폰을 세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케이스 홈에 핸드폰을 끼우면 잘 세워집니다.
Q. 스탠드는 휴대하기 편한 사이즈인가요?
A. 가장 긴 면이 21.5cm로 가방, 핸드백에 넣어 휴대하기 편합니다. 면 파우치 단품으로 들고 다니셔도 좋습니다.